2023년 11월 12일2023년 11월 11일 작성자: xcenio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다. 피죽도 못끓여먹던 60년대도 아니고 요즘시대에 누가 가난하냐고? ‘상대적’ 가난을 말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