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을 해서 어떻게 되었든 평가는 결과로 하는것이다.
시험을 치던, 사업을 하던, 도박을 하던, 어떠한 것을 해도 결과만을 보고 평가하게된다.
일년내내 죽어라고 공부하고 0.1점차로 떨어진 것이나, 그냥 원서만 내고 시험만 친 것이나
남이보기엔 어차피 탈락자일 뿐이다. 물론 시험장에 아예 가지 않은것도 포함이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부정한 방법으로라도 결과만 좋으면 된다는 뜻이 아니다.
선량한 방법으로 여러가지 노력을 하였더라도 실패를 하였을 때
결과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것과 같으며, 그 간에 어떠한 상황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고려해 주지 않는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