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각자 서로 생각하는것은 다르다.
하지만 우리는 내 생각은 맞고, 너의 생각은 틀렸다고 한다.
답이 있는 문제들에도 그러하고, 딱히 정답이 없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그렇다.
만약 그러한 것들이 수학 문제처럼 답이 정해져 있다면 맞고 틀림을 구분 할 수 있으니 다행이지만,
보통 삶이라는건 대부분이 답이 없는 문제들의 연속이기 때문에
다들 남의 삶에 이래라 저래라 하게 된다.
본인의 삶의 기준은 맞고, 남의 삶의 기준은 틀렸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