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학개론

사장학개론
김승호
초판 1쇄 2023년 03월 22일
1판 60쇄 2023년 09월 25일

p.28 1.자신의 시간을 파는 사람들, 2.자신의 시간을 조금 비싸게 파는 사람들, 3.타인의 시간을 파는 사람들 : 기업가 4.기업들을 합치거나 재조정을 통해 이익을 얻는 투자자.

p.34 전문적 지식에 사용되는 단어를 누구나 알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 상사도 제대로 지시해야하는 책임이 있다. / 일은 언제나 데드라인을 정해줘야 한다.

p.37 명확한 지시를 하기 위해서는 상황시기목적물이 구체적이어야 / 업무지시를 받는 사람이 반드시 그 일의 배경이나 목적을 이해하도록 해야 한다.

p.44 당신 상상 안의 것을 현실로 만드는 두 가지 힘, 그것은 끈기기개뿐이다.

p.78 참견, 비난, 의견, 잘난 척, 무시도 충고라는 가면을 쓰고 있다. / 고집을 부리기 위해 화를 내는 경우가 생기면 안 된다. / 고집은 이성적 판단에 기준 해야한다. / 판단이 틀렸으면 사과하고 인정 할 수 있어야 한다. / 당신이 요청하지 않은 모든 충고는 무시해도 좋다.

p.106 비난이나 악플을 대하는 태도 : 무시 / 싸우지 마십시오. 달래려 하지도 마십시오. 눈길을 주지도 마십시오.

p.132 사업은 언제나 전문성과 범용성의 중간에 서야 한다. / 나의 꼼꼼함이 회사를 여기까지 키웠다면 나의 꼼꼼함이 회사를 망하게 할 수도 있다. / 언제나 변화를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한다.

p.141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부자가 된다. 정확히는,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부자가 나온다. / 뭔가 부정적이고 냉소적으로 말하면 현실 감각있고 자신이 멋있는 줄 아는 사람이 많다.

p.144 입 냄새 / 코털 / 식사할 때 흘리기

p.153 검소함이 잘못하면 누추함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 신용을 증가시키는데 적당한 사치가 분명 필요.

p.157 부지런함의 최종 목적은 게으르기 위한 것이다.

p.184 승진 : 회사 경영에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선정

p.189 아래 직원이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속도가 느리면 지시 후에도 바로 자신이 처리해 버린다. 결국 시간이 부족한데도 수많은 일을 놓지 못한다.

p.191 친절에는 정도가 있어야 하며 정도가 넘어서는 직원은 좋은 직원이 아니다.

p.200 1.결론부터 말하고 의견은 그 다음에 말하라. 2.형용사가 아니라 숫자로 말하게 하라. 3.모호하지 않고 구체적으로 말하게 하라. / 모든 지시의 끝은 마무리 보고

p.206 사소한 실수라도 반복적이라면, 해고 대상이다. / 실수가 다른 사람의 급여 가치를 해치는 순간, 해고를 고려해야 한다.

p.218 칭찬과 보상이 연결 / 칭찬은 정교해야 한다. / ‘고맙다’가 아니라 ‘잘했다’ ‘일처리가 마음에 들었어. 계속 그렇게 해줘’ / 칭찬이 아닌 인정을 해주며 그릇을 키워 냈어야

p.228 다른 직원의 험담을 하지 마라.

p.240 과정을 칭찬 / 의지를 칭찬 / 바로 즉시 칭찬 / 내용이 구체적 / 내 관점에서 / 보상으로 칭찬

p.252 직원들이 원하는 것은 그들을 공정하게 대하고, 동등한 기회를 주고,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주고, 노고에 감사하는 사장

p.361 통찰은 인과관계가 없는 여러 경우가 갑자기 연결되는 일

p.370 이미 성공한 사람들이 ‘열정이 있으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하는 말 / 이 말은 거짓말이다. / 효율이 있는 열정을 말한다. / 효율이란 부지런함의 순도를 높이는 일

p.375 ’10년만 일찍 사업했으면 나도 할만한 게 많았는데 아쉽다.’ 그런 사람은 10년 뒤로 돌아가도 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p.412 성공한 사람의 인생은 성공한 후에 포장되어 평범한 사람을 망친다.

p.421 사기꾼들은 통계로 사기를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