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채권의 금리 : 단기적인 경기 전망을 따르나, 보통은 기준금리를 따름
장기 채권의 금리 : 장기적인 경기 전망에 따름
① 장기적으로 경기가 좋을것으로 예상 → (사업주:) 장기로 돈을 빌려서 내 사업체에 추가 투자를 하자 → 사업주들이 장기로 돈을 빌리기 위해 장기채를 찍으려고 함 → 시장에서 내 채권이 선택을 받기위해 이율을 높여서 새로 찍음 → 장기 채권의 금리가 오름
장기적으로 경기가 좋을것으로 예상 → (투자자:) 지금 들고있는 재미없는 채권들을 팔아버리고 나온 현찰로 주식이나 자산을 사자 → 시장에 오래된 채권들의 물량이 쏟아져나옴 → 채권의 물량이 많아서 채권가격 하락 → 채권금리 상승
② 장기적으로 경기가 나쁠것으로 예상 → (사업주:) 자금 조달이 싸게 되지 않는이상 추가 투자는 자제하자 → 새로 찍는 장기채의 금리를 많이 설정하지 않음 → 장기 채권의 금리가 하락
장기적으로 경기가 나쁠것으로 예상 → (투자자:) 지금 들고있는 주식이나 자산의 가격이 내리면 손해가 되니 현재가에 팔아버리고 남은 현찰은 따박따박 이자라도 주는 채권이라도 사자 → 시장의 채권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 → 채권의 물량이 적어서 채권가격 상승 → 채권금리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