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관’이라는것의 한계점

삶의 가치를 외부/물질/타인에서 찾지말고 나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나 스스로의 주관에 따라 찾으라고들 한다.

대체적인 의미에는 공감하는 바이다.

다만, 한가지 전제되는것은 오늘 나 자신의 내면에 들어있는 ‘주관’ 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그 모양과 형태로 그 속에 들어있던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나라는 사람의 ‘유전적 특질’이라는 씨앗이 ‘부모, 대한민국, 주변 사람과 환경 등’의 토양에 심겨지고, 평생을 살아온 세월에 따라 성장하여 만들어 진 것이 오늘의 나의 ‘주관’이다.

따라서 나의 주관이 형성될때의 한계점에 대한 고려를 같이 하도록 하자.